닫기

Advertisements

경기 안성 돼지농장 3곳서 구제역 의심신고 접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111010005237

글자크기

닫기

주성식 기자

승인 : 2015. 01. 11. 17: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안성 돼지농장 3곳서 구제역 의심신고 접수
경기 안성 돼지농장 3곳서 구제역 의심신고

경기도 안성시 일죽면에 위치한 돼지 사육농장 3곳에서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1일 “돼지 3천500마리를 기르는 농장의 어미돼지 9~10마리에서 발굽이 떨어지는 증상이 나타났다”며 “돼지 1만4164마리를 기르는 다른 농장의 어미돼지 3마리, 2692마리를 기르는 농장의 돼지 3~4마리도 제대로 서지 못하고 수포 증상을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에 농식품부는 해당 농장에 대한 이동통제 후 소독조치를 실시했으며, 정밀검사 결과는 12일 중 나올 예정이다.

주성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