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아이나비 X1, 출시 20일만에 50억원 매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112010005464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01. 12. 10: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팅크웨어_아이나비X1 01
아이나비 X1 / 제공 = 팅크웨어
팅크웨어는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X1’이 출시 20일만에 5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아이나비 X1은 증강현실 솔루션과 지능형운전자보조시스템(ADAS)을 접목했으며, 출시 이후에도 고객대응 전담부서를 운영해 품질 관리에 힘쓰고 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아이나비 X1의 인기는 시장의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연구 개발에 몰두한 결과”라며 “이제 내비게이션 시장은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확고한 경쟁력 없이는 살아남기 힘들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26일까지 X1 초도물량 완판기념 이벤트를 아이나비 페이스북에서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아이나비 X1 장착과 기프티콘(50명)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아이나비 대표카페 ‘핫플레이스’에서는 사용 후기를 올린 선착순 100명에게 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