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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은행장은 “널리 구제하고 고루 사랑하라는 광제박애(廣濟博愛)의 적십자 정신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사랑을 나누어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행복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전달된 적십자회비를 통해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KB국민은행은 적십자회비 기부 외에도 ‘희망나눔 헌혈캠페인’을 통해 직원들의 헌혈증서 520매를 모아 기증하여 소아암 및 백혈병 환아가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직원들이 모은 후원금으로 마장동에 ‘사랑의 빵나눔터’를 개소하기도 했다.
한편 KB국민은행 임직원들은 매월1회 정기적인 빵나눔 봉사활동에도 참여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