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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티볼리 성공위해 뭉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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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1. 18.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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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티볼리 성공 위한 전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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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는 신차 ‘티볼리’의 판매 확대와 사업목표 달성을 다짐하기 위해 부문별로 전진대회<사진>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13일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호텔에서 열린 ‘2015년 국내영업본부 목표달성 전진대회’에는 최종식 부사장, 송영한 전무를 비롯해 국내영업본부 임직원 및 전국 판매 대리점 대표 등 260여명이 참석했다.

5년 연속 판매 성장세를 통해 지난해 2005년(7만3543대) 이후 연간 최대 내수판매(6만9036대)를 기록한 쌍용차는 올해 목표 달성을 위한 방안으로 △강력한 브랜드 포트폴리오 구축 및 상품성 향상 △대리점 환경개선 등 네트워크 경쟁력 강화 △고객만족도 1위 달성 등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

특히 쌍용차는 ‘코란도 C’ 이후 4년 만에 선보인 신차 티볼리가 소형 SUV를 대표하는 상징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전체 제품군의 판매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차별화된 브랜드 전략과 모델별 상품성 강화에도 집중키로 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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