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한불모터스에 따르면 시트로엥은 작년 유럽에서 79만6000대를, 중국에서 34만6000대를 팔았다. 국내 판매량은 직전 연도와 비교했을 때 30.2% 늘어난 총 620대였다.
콤팩트 다목적차량(MPV) C4 피카소가 유럽에서 12만대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뉴 C1과 C4칵투스는 각각 4만대 이상 판매됐다.
린다 잭슨 시트로엥 최고경영자는 “시트로엥은 지난해 월드 투어링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역동적인 한 해를 보냈다”며 “올해는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