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대상은 일시적인 경영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으로 부산·울산.경남의 핵심산업인 조선, 기계, 금속, 자동차, 석유화학 등 분야 기업을 우선 지원한다. 또 기술력은 우수하지만 자금력이 부족한 기술형 제조기업에도 긴급 유동자금을 지원한다.
부산은행은 BS일거양득 나눔대출을 받는 업체 사정에 영업점장 권한으로 최대 1.1%포인트 낮은 금리를 적용하고, 경기에 민감한 업종의 제조업체에도 한도제한 없이 일반기업과 같은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김승모 부산은행 영업지원본부장은 “이번 BS일거양득 나눔대출 지원을 비롯해 지역 중소기업들이 자금난의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