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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사마르칸트 소재의 이쉬티한 충전소는 가스공사 최초의 해외 충전소다.
우즈벡 이쉬티한 충전소 사업은 한국가스공사가 코오롱글로벌, 광신기계공업(주), ㈜엔진텍과 합작해 우즈벡에 설립한 법인(KOR UNG INVESTMENT)이 2011년부터 시행해 왔다.
이번 상업운전은 가스공사가 한국 주주사를 대표해 우즈벡 대관업무 및 한국 측 내부 의견조율을 수행하고 광신기계공업(주)가 설비를 공급, 우즈벡 국영가스회사가 충전소 건설을 맡았다.
가스공사는 이쉬티한 충전소 운영으로 우즈벡 운영법인의 수익성 향상은 물론 현지 주민들에게 한국가스공사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가스공사는 올해 중 우즈벡 푸루캇, 양기아릭 및 누쿠스 지역 소재 3개 충전소와 나보이 소재 실린더 공장의 상업운전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