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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전남 무안서 AI 신고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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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식 기자

승인 : 2015. 01. 19.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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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과 전남 무안에서 조류 인플루엔자(AI) 의심 신고가 잇따라 접수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9일 “전북 정읍과 전남 무안의 육용오리 농장에서 각각 AI 의심신고가 접수됐다”면서 “정밀 검사 결과는 오는 23일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북 정읍 농장은 육용오리 1만2500마리를 키우고 있으며 지난 17일 AI가 확인됐던 정읍 농가와 2㎞ 떨어져 있다. 전남 무안 농장은 육용오리 1만3200마리를 사육 중이며 지난 6일 AI가 확인된 농가 인근에 있는 예찰지역이다.
주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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