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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터 구트는 한 손에 바이올린을 들고 지휘하는 스타일로 유명하다. 그는 오늘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2015 빈 슈트라우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신년음악회’에서 오스트리아 빈 스타일의 왈츠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의전 차량으로 제공되는 뉴 푸조 508은 우아한 디자인·안락한 공간·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우수한 연료 효율성을 갖추고 있어 전 세계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한불모터스 관계자는 “페터 구트의 신년음악회를 시작으로 올해는 다양한 분야에 의전 차량을 제공해 문화예술후원 활동을 적극 펼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한불모터스는 그 동안 미카·리사 오노·기돈 크레머·파보 예르비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국내 공연에 의전 차량을 제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