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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박람회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에서 열리며, 체험·관람·전시관으로 구성돼 어린이들이 총 30여 개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체험관에서는 화재와 재난 시 대피 요령·선박과 항공기 안전체험·로보카 폴리 교통 안전체험 등이, 관람관에서는 어린이집 안전 인형극·안전교육영상 상영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전시관에서는 미래형 운송기기·현대차 콘셉트카 등을 볼 수 있다.
입장은 지난 7일부터 18일까지 키즈현대 사이트에서 참가 신청을 한 어린이·학부모·교사의 경우 가능하며, 어린이는 온라인 ‘어린이 안전짱’ 프로그램을 학습한 후 안전증을 발급받아 함께 제출해야 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안전짱 체험 박람회’에서 스스로 안전하게 생활하는 방법을 체득할 수 있을 것”이라며 “현대차는 어린이·학부모·교사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