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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직 산업장관 “스마트 공장 확산위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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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1. 21.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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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1.11)산업혁신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스마트공장 확산을 위해 표준화, 인력, 자금지원 등 확산기반을 강화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윤 장관은 21일 국내 최고 수준의 스마트 공장을 실현한 LS산전 청주공장을 방문해 이같이 말하고 연구·개발(R&D)을 통해 핵심기술을 고도화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력기기와 시스템 설비를 생산하는 LS산전 청주공장은 첨단 자동화 설비와 생산관리 시스템을 갖춘 스마트 공장이다.

산업부는 2020년까지 스마트공장을 1만개로 확대한다는 목표하에 개별기업과 업종, 산업단지 등을 중심으로 주요 공장의 스마트화를 추진하고 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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