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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 학교폭력예방활동 위한 ‘캐릭토라마 활용기법’ 워크샵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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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기자

승인 : 2015. 01. 2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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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인형에 스토리텔링 접목,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방식
양평군 캐릭터 인형에 스토리텔링 접목,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양평군 캐릭터 인형에 스토리텔링 접목,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방식의 학교폭력 예방 위한 캐릭토라마 활용기법 워크샵 개최
양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일 관내 교사 및 자원상담원, 청소년 관련 종사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캐릭토라마 활용기법’ 워크샵을 진행했다고21일 밝혔다.

캐릭토라마란 캐릭터 인형에 스토리텔링을 접목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방식으로, 유아부터 성인까지 사용할 수 있는 교육 및 상담 프로그램이다.

캐릭토라마는 자신의 스토리보드에 감정과 생각을 색과 표정으로 표현한 캐릭터를 통해 정서적 어려움과 답답함 들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청소년기의 자기중심적 특성에 맞춰 캐릭터 매체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스토리 구성 및 역할극을 진행함으로써 자신 및 타인에 대해 이해하는데 효과적이다.

임정숙 청소년상담복지센터소장은 “현장에서 아이들을 이끄는 청소년 지도자에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해 지도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청소년과 소통하는 참교육을 실현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청소년복지상담센터는 오는 26일 학교적응력향상을 위한 드라마 심리상담 워크샵을 준비해 청소년들과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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