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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시 곤충체험학습 탐구환경 넓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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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기자

승인 : 2015. 01. 21.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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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곤충사업추진단-연곡초등학교 간 자매결연, 학교 탐구교류 문호 넓혀
양주시유용곤충사업추진단과 연곡초등학교가 곤충체험학습 자매
양주시 유용곤충사업추진단과 연곡초등학교가 곤충체험학습 자매결연을 맺었다.
양주시 유용곤충사업추진단(단장 임현숙)은 연곡초등학교(교장 최한성)와 ‘곤충체험학습 활성화를 위한 자매결연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결연식은 곤충산업 발전과 체험학습 활성화를 위한 지역학교와 함께 하는 곤충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마련됐다.

연곡초등학교는 지난해 곤충 생태교육을 2회 100명을 실시했으며, 곤충체험학습장과 학교림(13,000㎡)을 가지고 있어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곤충을 통한 창의력 증진과 정서 함양을 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을 보유하고 있다.

최한성 교장은“학교가 지니고 있는 환경 여건을 적극 활용하여 곤충 체험소재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를 기대한다”며 양주시 유용곤충사업추진단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양주시 유용곤충사업추진단은 곤충산업의 발전을 위해 식약용, 사료용 등 곤충산업화 뿐만 아니라 애완학습분야도 관내 학교와의 교류증진을 통해 다양한 컨텐츠를 개발 보급하여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탐구심을 심어 줄 것”이라고 전했다.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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