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현대차, 주당 3000원 현금 배당 발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122010012444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01. 22. 15: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현대자동차가 보통주 1주당 3000원의 현금 배당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원희 현대자동차 재경본부장(사장)은 22일 양재동 사옥에서 열린 지난해 실적 발표에서 “보통주 기준 주당 3000원의 배당을 3월 주주총회에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가배당률은 1.7%이고 배당금 총액은 8173억원이다.

지난해 주당 1950원(시가배당률 0.9%)씩 총 5344억원의 현금 배당을 했던 것과 비교하면 배당금은 54% 늘어났다. 이에 따라 당기순이익에서 배당액이 차지하는 배당성향도 지난해 6.2%에서 올해 11.1%로 올라간다.

그는 이와 함께 “올해부터는 중간배당도 검토하고 있다”면서 “지속적으로 배당을 확대해 글로벌 자동차업체의 평균 수준까지 올리겠다”고 밝혔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