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는 지난해 10월부터 고객들에게 자동차와의 추억을 예술품으로 간직할 수 있는 ‘브릴리언트 메모리즈’ 캠페인을 실시한 바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고객들의 응모가 1만8000여건 이상 접수됐다.
이번 전시회는 ‘브릴리언트 메모리즈’ 캠페인을 통해 선정된 총 61명의 사연들로 만들어진 예술품 및 사진 작품들이 전시된다.
현대차는 폐차, 중고차 등 차량을 떠나 보낸 고객의 사연으로 만든 작품 24점, 차량 보유 고객들의 사연을 담아 촬영한 자동차 화보 47점, 대학생 공모전에서 차량 관련 주제로 선정된 5개 작품 등을 전시한다.
전시된 예술품들은 김병호, 김종구, 박선기, 양민하, 이용백 등 14명의 예술 작가들이 참여했으며 사진은 오중석, 김용호 등 최근 주목 받고 있는 4명의 사진작가들이 참여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해외에서도 진행할 계획”이라며 “현대차는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빛나는 순간을 만들어 줄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확대 실시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