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이 같은 로드맵에 따라 연차적으로 연구개발(R&D) 지원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한국은 스마트센서의 수요 산업과 반도체, 정보기술(IT) 등 연관 산업이 우수해 스마트 융복합 제품을 만들어 내기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윤 장관의 현장방문은 스마트공장 고도화와 스마트 융합제품 관련 핵심기반기술의 개발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산업부도 올해부터 스마트센서와 응용제품 개발을 위한 예산 지원을 할 계획이다.
윤 장관은 스마트공장과 스마트 융합제품 관련 기반기술 개발을 확산하고자 올 초부터 관련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