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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기록관리 유공 대통령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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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1. 2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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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가 지난 27일 국가기록원 주관으로 대전기록관에서 열린 ‘2014년 기록관리 유공’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석유공사는 기록물의 안전한 보존과 법적 관리기준 준수를 위해 울산 신사옥에 넓고 쾌적한 528㎡ 공간을 확보해 영구보존서고(330㎡)와 일반문서고(198㎡)를 운영하고 있다.

석유공사 관계자는 “2012년부터 3년 연속 기록관리 평가에서 최우수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며 “공공기록물 관리법에서 정하는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는 등 기록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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