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발표된 산업부의 방안은 국내 헬스케어산업의 국제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제조업, 통신업, 의료업 및 서비스업 등 다양한 분야가 융합되어 있는 산업의 특성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산업부는 중장기적인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산업엔진 프로젝트가 빠르게 사업화될 수 있도록 징검다리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키로 했다.
한편 세계 바이오시장은 지난해 330조원에서 2020년 635조원으로, 국내 바이오산업은 지난해 7조5000억원에서 2020년 16조원으로 규모가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