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DGB사회공헌재단, 지역 주한미군과 아동센터 영어교실 수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130010017648

글자크기

닫기

윤복음 기자

승인 : 2015. 01. 30. 14: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ㅇ
파랑새드림지역아동센터의 아동들과 지역 주한미군 병사들이 영어교실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제공 = DGB사회공헌재단
DGB금융그룹 산하 DGB사회공헌재단의 파랑새드림지역아동센터는 29일 센터 아동들의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외국인에 대한 친밀감을 높여 주기 위해 주한미군 병사들과의 영어교실 수업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미군 제19지원사령부와 함께 진행하는 영어교실 수업은 일주일에 1회, 약 20명의 파랑새드림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5명의 미군병사들에게 영어수업을 받는다.

지난해 첫 6주간의 수업이 좋은 반응을 얻어 올해는 20주로 확대됐으며, 단순 해설식 영어 교육이 아닌 영어연극, 영어노래 및 피구 게임, 음식만들기, 숲 체험 등의 경험형 영어 습득 교육법으로 쉽고 재미있는 영어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인규 DGB금융그룹 회장은 “지역 주한미군의 아동센터 영어교실 봉사가 미군과 지역과의 우호증진 및 아동들에 대한 사랑을 전달 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돌봄이 필요한 지역 아동들을 위해 운영되는 파랑새드림지역아동센터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윤복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