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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TSA “크라이슬러·혼다·도요타 210만대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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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2. 0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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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크라이슬러와 일본의 혼다, 토요타 등이 앞서 리콜 조치됐던 약 210만대를 또다시 리콜한다.

블룸버그는 1일 “미국 고속도로안전관리국(NHTSA)은 전기장치 불량으로 에어백이 운행 중 터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 이들 차량에 대해 리콜 결정을 조치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리콜된 100만대 이상의 혼다, 도요타 차량들은 이미 다카타제 에어백 결함으로 리콜됐던 모델들이다.

한편 리콜되는 차량은 TRW오토모티브의 전자장비를 탑재한 2000년대 초반 모델로 혼다의 아큐라 MDX와 오디세이, 토요타 코롤라와 매트릭스, 아발론, 크라이슬러의 닷지 바이퍼, 그랜드체로키 등이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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