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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에 따르면 기아차 홈페이지는 간결하고 이해하기 쉬운 디자인으로 콘텐츠를 흥미롭게 소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디자인을 통한 공감의 확산’을 콘셉으로 기아차의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앞으로 기업문화홍보 사이트를 통해 고객을 위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겠다”며 “고객과 더 가까이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아차는 2010년 유럽 전략차종 벤가가 처음으로 수상한 이후 △2011년 K5·스포티지R △2012년 모닝 △2013년 프로씨드 △2014년 쏘울 △2015년 쏘렌토로 iF 디자인상을 6년 연속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