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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양평군은 작년 12월에 시작, ‘좋은여행’ 1월호 발간에 이어 2월호 발간을 준비하는 등 매월 ‘좋은 여행’ 매거진을 발간한다.
군이 발간한 이번 1월호에는 ‘소리산 소금강에 위치한 소리산마을’, ‘즐길거리가 다양한 수미마을’, ‘석불역 주말여행’, ‘아름답고 평화로운길, 물소리길’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1월호에는 작년 12월 양평군이 개최한 ‘전국최초, 양평체험마을박람회’와 관련한 다양한 내용을 담아 양평군 체험마을의 이모저모를 볼 수 있게 했다.
더불어 휴일에 아이와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은 부모와 연인들의 눈높이에 맞춘 추천여행코스도 담겨 있어 양평여행에 종은 길라잡이 역할이 기대된다.
매거진 ‘좋은여행’ 가격은 1,000원으로 판매되며 수익금은 양평군 체험마을 발전에 쓰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매거진 ‘좋은여행’은 계절에 맞는 맞춤형 관광체험을 소개하고, 아름다운 양평을 홍보함은 물론 체험마을 뿐만 아니라 양평 관광이라는 큰 틀의 주제를 월간으로 발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매거진 ‘좋은여행’은 서울 소재 초등학교에 무료로 발송, 수학여행, 농촌체험학습 장소로 홍보할 예정으로, 향후 경기도 소재 학교와 기업 워크숍 장소 홍보 목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