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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약! 뉴 챕터(New Chapter)!’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워크숍은 지난해 한국지엠과 딜러, 대리점이 달성한 성과를 함께 축하하고, 2015년을 성공적인 한 해로 만들기 위해 결의를 다지고자 마련됐다.
호샤 사장은 “한국지엠이 내수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영업일선에서 고객과 소통하는 딜러, 대리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한국지엠은 이들과의 강화된 파트너십, 경쟁력있는 제품 출시, 업계 최고 수준의 고객 케어를 통해 올해에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지난 해 뛰어난 영업실적과 고객관리로 내수판매 신장에 공헌한 100여명의 우수 딜러 및 대리점 대표들을 시상하는 한편, 올해 내수 시장점유율 성장 및 마케팅 인사이트 영업만족지수 1위 달성 등 2015년의 핵심 사업과제도 함께 공유했다.
한편, 한국지엠은 지난해 국내 시장에서 15만4381대를 판매, 2002년 회사 출범 이후 연간 최대 판매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