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는 “반 교수가 풍부한 공직 및 학계 경험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리더십과 전문성을 보유해 경영평가단을 원만히 이끌어갈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했다”며 선임 이유를 밝혔다.
부단장에는 다년간의 공공기관 경영평가 경험을 갖고 있는 박순애 서울대 교수가 지난해에 이어 재선임됐다.
기재부는 인터넷 공모, 부처 추천 등을 통해 구축한 교수, 노무사, 변호사, 회계사 등 다양한 분야의 후보군을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165명 내외의 경영평가단을 구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