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외신에 따르면 찰스 왕세자는 “인터넷에 있는 이상한 것들을 통해 많은 사람이 과격화하고 있어 우려스럽다”고 밝혔다. 그는 또 “중동에서 기독교도들이 IS의 박해를 받아 고통스러운 상황이라면서 중동에서 기독교도가 아주 소수만 남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종교 간 화합을 위해 좀 더 많은 역할을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찰스 왕세자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에 이어 왕위에 오르면 영국 성공회 수장 지위도 함께 얻게 된다.
그는 이와 관련 “영국 성공회 수장으로 신앙의 옹호자로서 역할을 맡겠지만, 이는 타인의 종교의 자유를 지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