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건 애널리스트는 보고서에서 “기업은행은 전체 조달 163조원 중 45%인 74조원을 중금채(중소기업금융채권)로 조달하고 있다”며 “2014년 상반기까지만해도 2.6%대였던 중금채 금리가 최근에는 2% 미만으로 급격히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어 “예금금리에 비해 시장금리를 더 빨리 반영하는 데다 금리상승 초기에는 만기 장기화를 통해 조달금리 상승폭 을 낮출 수 있다”며 “앞으로도 상당기간 기업은행의 NIM 관리상 이점이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