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사업은 가스공사 임직원들이 지난 2007년부터 매월 급여에서 일정금액을 공제해 조성해온 사회공헌활동기금인 ‘온누리 펀드’로 집행된다.
지난달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실시되는 지원사업은 한국가스공사와 지역사회복지관, 노인·장애인복지관 등의 추천을 통해 위기가정을 발굴한 후 사회복지관 상담 및 신청 및 최종 심사를 거쳐 지원하게 된다.
선정된 위기가정은 생계비·주거비·의료비·재난구호비 등에서 총 25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위기가정을 선제 발굴, 신속한 지원을 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