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은행사업인 농지규모화사업의 2월 사업계획을 확대 변경해 농업인에게 359억원을 지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당초 농식품부가 계획했던 지급규모 149억원이었지만, 농지매매 지원단가가 올 1월부터 3.3㎡당 3만원에서 3만5000원으로 인상됨에 따라 2월계획보다 210억 늘려 조기집행키로 한 것이다.
농식품부는 2015년 농지규모화사업으로 1887억원(3425ha)을 투입해 농가의 영농규모 확대 및 집단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