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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사장 최평락) 사내 사회봉사단은 설 명절을 맞아 9일부터 17일까지를 ‘설맞이 행복나눔 봉사주간’으로 정하고 전국의 사업소별 특성에 맞게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중부발전 내 110개 봉사단은 설 명절맞이 떡국나눔잔치, 복지기관 및 저소득가정 설음식 및 생필품 전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이용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 진행하는 동시에 기초생활수급자 등 소외계층에게 성금 약 7600만원을 전달했다.
-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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