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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업계 최초 하루 400만 상자 취급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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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2. 1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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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kx대전 문평동 허브터미널
CJ대한통운은 설을 앞둔 지난 9일 업계 최초로 택배물량 400만 상자를 취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2004년 CJ대한통운의 한 달 치 택배물량으로, 상자를 위로 쌓으면 에베레스트산(8848m) 135개와 맞먹는 높이다.

한편 CJ대한통운은 설 연휴 이후 업무 개시 첫날인 23일에는 이 기록도 돌파해 450만 상자를 취급할 것으로 전망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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