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12일 전국 오리농장 폐사축에 대한 일제검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안성농장에서 기르는 오리에 AI 양성 반응이 나온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안성 오리농장에서 발견된 AI 감염 오리에 대해 정밀검사를 실시 중이며 검사 결과는 14일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농식품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AI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16일까지 전국 1500여개 오리농장의 폐사축에 대한 일제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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