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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유메이드’는 지하 4층~지상 14층 오피스텔 104실, 도시형생활주택 299가구로 구성된다.
이 지역 일대는 용인시청~명지대사거리 일대 역삼지구(69만2000㎡) 및 역북지구(41만7000㎡) 개발사업이 지난해 말부터 본격화 되면서 수혜 단지로 꼽히고 있다는 설명이다.
용인시와 용인도시공사에 따르면 역북지구(41만7000㎡) 공동주택용지(17만5000㎡)가 모두 매각됐고, 인근 역삼지구(69만2000㎡) 도시개발사업도 2017년 말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역북·역삼지구는 노후화된 처인구 구도심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개발이 완료되면 용인시청 등 행정타운과 명지대·용인대 캠퍼스 주변에 9000여가구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와 상가 등이 들어설 전망이다. 또한 인근 분당선과 용인 경전철이 만나는 기흥역세권 도시개발사업도 조만간 사업승인이 이뤄져 착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용인 유메이드’는 사업지 반경 3km에 용인대, 명지대, 송담대 등 직접적인 대학생 임대수요가 2만여명으로 풍부하다는 설명이다. 단지 가까이 용인시청, 처인구청 등 행정타운과 삼성에버랜드, 골프장(인근 15개 위치) 등 근로자 수요도 많다.
교통 및 생활인프라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서울 강남과 연결되는 용인 경전철 김량장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며, 영동고속도로 용인IC, 용인버스터미널도 인접하다. 김량장동 상업지구에는 다양한 쇼핑 문화 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경안천, 통일공원, 중앙공원 등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169-1번지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