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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볼보트럭의 ‘유로6’모델은 지난해 5월 아시아 통합 런칭을 통해 출시된 FH, FM, FMX 전 라인에 걸쳐 더욱 강화된 편의사항은 물론 효율적인 연비의 장점을 갖췄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ㅇ다.
볼보트럭의 ‘유로6’모델은 유럽에서는 2014년도에 출시돼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볼보트럭코리아는 지난해 완전히 새롭게 변신한 신 모델을 출시, 1600여대를 판매함으로써 사상 최대의 실적을 달성한 바 있다.
김영재 사장은 “3월 공식 출시를 앞두고 보다 많은 고객들이 합리적인 조건으로 볼보트럭의 향상된 품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사전예약판매를 실시하게 됐다”며 “계약 고객들이 하루라도 빨리 차량을 인도받을 수 있도록 사전에 필요한 모든 준비를 마치겠다”고 말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2월까지 계약을 마치는 사전예약 고객에게만 추가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며, 구매 및 제품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전국 볼보트럭 영업지점 또는 고객지원센터(080-038-10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자료] 볼보트럭 유로6 모델 사전예약 300대 돌파](https://img.asiatoday.co.kr/file/2015y/02m/12d/20150212010015094000843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