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실용화기술개발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의 역량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1994년부터 시행돼, 전기어선, 해상 활어수송용 컨테이너 제작, 해수관상어 품종 개발 등 과학기술을 활용한 수산기업의 현안 해결에 크게 기여해 왔다.
해수부에 따르면 올해 선정할 신규과제는 총 125억원 규모로, 신수산비즈니스 동력창출(37억원), 수산생물실용화(25억원), 수산질병 제어(42억원), 탄소저감형 어구어법(11억원), 수산연구센터(10억원) 분야로 구분해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자세한 공고 내용은 해수부(www.mof.go.kr) 또는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 홈페이지(www.kimst.re.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