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 행장과 NH행복채움회 회원들은 관내 어르신들에게 점심으로 떡국을 제공하고 배식 및 설거지 봉사를 실시했다. 사랑의 쌀 150포 등 후원품을 전달과 함께 아쟁, 가야금 등으로 구성된 5인조 국악단의 무료 국악 공연도 개최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NH행복채움회 회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부를 적립해 조성한 회비로 마련됐다.
김 행장은 “주위 소외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는 행복채움금융을 통해 사회공헌 1위 은행으로서 따뜻한 대한민국 만들기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