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차관은 이번 IDB 연차 총회의 의의와 한-중남미 비즈니스 서밋, 지식공유포럼, 문화행사 등 총회 행사의 전반적인 준비 상황을 설명하고 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한국과 중남미의 협력 관계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중남미 대사들은 연차 총회를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가 창출될 수 있도록 많은 중남미 기업인의 참석을 유도하고 한국 정부와 긴밀하게 협조하겠다고 화답했다.
부산 IDB 연차총회에는 48개 회원국의 경제부처 장관, 중앙은행 및 국제금융 관계자, 국제기구 대표, 금융인, 기업인 등 3천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