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차관은 16일 설 민생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공주산성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은 서민 경제의 시금석이며, 전통경제가 살아나야 서민경제가 살아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그는 “평균 연령 55.2세로 고령화된 전통시장의 혁신을 위해 청년 상인 육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기재부는 1기관-1시장 자매결연 활성화를 위해 2013년 9월 공주산성시장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후 매년 설과 추석에 시장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한 명절·행사 선물을 구매하고 있다.
방 차관은 시장 방문에 이어 장애인 거주 시설인 공주소망공동체를 방문해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을 둘러보면서 소외받는 장애인을 위해 봉사하는 공동체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