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에 따르면 세 나라는 3월 상순 외교차관급 협의를 진행한 뒤 같은 달 21∼22일 서울에서 3국 외교장관 회담과 한중, 한일 등 양자 외교장관 회담을 개최하는 방안을 놓고 막바지 조율을 진행중이다.
이 외교장관회담에서는 3국 정상회담의 의제를 조율하게 될 전망이다.
한편 세 나라는 2008년부터 매년 한중일 외교장관 회담을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2012년 9월 일본 정부의 센카쿠(중국명 댜오위다오)열도 국유화, 2013년 12월 아베 신조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 등을 둘러싼 갈등 때문에 2012년 4월 이후 현재까지 회담이 열리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