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가스안전공사 “소통으로 글로벌 톱 간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223010012459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2. 23. 15: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박기동 사장 (3)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기동)는 현장 중심의 희망경영 실현을 위해 23일부터 CEO와 직원간 실시간 소통채널을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실시간 소통채널이란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직원 누구나 상시적으로 경영관련 제언을 하고 이를 CEO가 직접 공사의 경영에 반영하는 시스템이다.

올해로 창립 41주년을 맞이하게 된 공사는 ‘가스안전 글로벌 톱’의 조기달성을 위해 직원과의 소통·공감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해 12월 8일 신임 박기동 사장의 취임과 동시에 전 직원이 참여한 희망경영 대토론회를 실시한 바 있으며, 올해 1월에는 희망경영 워크숍 개최해 777개의 혁신과제를 발굴한 바 있다.

이번에 구축된 상시소통시스템은 직원 누구나 경영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회사 혁신과제에 대한 모니터링도 가능하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