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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위드는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지난해부터 희망TV SBS·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와 함께 진행하는 대학생 봉사 프로젝트다. 한국타이어는 대학생들이 직접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비와 틔움버스 지원 등을 한다.
참여를 원하는 대학생은 팀(10~20명)을 구성해 4월 3일까지 한국타이어나눔재단·희망TV SBS·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소속 대학의 사회봉사 담당 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1차 서면심사와 2차 프리젠테이션 심사를 통해 선발된 최종 20여개 팀은 봉사활동 교육과 활동 지원을 받으며 5월부터 10월까지 전국의 지역아동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하게 된다.
서승화 한국타이어 부회장은 “이번 드림위드 프로젝트를 통해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봉사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