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25일 인수, 호가조성, 거래, 선물, 보유, 정책협조 등 2014년 하반기 PD사의 의무이행실적을 평가, 신한금융투자 등 5개 금융회사를 우수 딜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신한금융투자가 종합 1위에 선정됐고, 은행 부문에서는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과 기업은행이, 증권 부문에서는 대우증권과 현대증권이 각각 1·2위를 차지했다.
기재부는 향후 우수PD 시상식을 내달 개최해 우수PD에 대한 부총리 표창과 간담회를 통해 국고채시장 참여자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