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은 발전분야에서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하기 위한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모으기 위해 2014년 말과 올해 초 당진화력과 일산화력에서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어 울산화력에서 최초로 3D 프린팅을 전문으로 하는 중소기업과 협업해 발전설비 부품의 제작 시연을 추진해았다.
이날 3D 프린터로 제작한 노즐 시제품은 올해 3월에 예정된 울산화력 기력 4호기 정비공사시 정비용 자재로 활용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3D 프린팅 기술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를 높이고, 관련기술을 발전분야에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경제성 확보가 가능할 경우, 단종 부품 및 돌발복구용 자재 생산 등에 폭넓게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