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지도점검은 노래연습장 운영의 불법 행위를 차단하고 건전한 여가시설 및 휴게공간 문화 정착을 위해 계획됐으며 의정부 관내에서 운영되고 있는 273개소의 노래연습장을 대상으로 분기별 1회 또는 수시로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내용은 △타시설과의 구획 등 시설기준 위반 여부 △주류 보관 및 판매제공 금지 △도우미 고용 및 알선 금지 △성매매 알선 제공 금지 △투명유리창 선팅 여부 △비상구 및 비상대피로 확보 등 영업자 준수사항 계도 등이다.
지도점검 후 경미하고 현장시정이 가능한 부분에 대해서는 계도 및 현지 시정조치를 하고 중대한 불법행위 적발시에는 관련규정에 따라 행정상 조치를 진행할 계획이다.
오영춘 문화관광체육과장은 “지속적인 정기 및 수시 지도점검을 실시하여 노래연습장이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공간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