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론회는 각계각층 시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품격 높은 문화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시정발전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으며 문화예술관계자, 시민, 시의원, 시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다.
토론자는 총 9명으로 이도남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구교수가 좌장을 맡고, 허훈 대진대학교 행정학과 교수가 ‘문화재단 설립 필요성을 중심으로 한 양주문화발전방안’에 대한 주제로 발표를 하게 된다.
패널은 김용수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양주지회 회장을 비롯해 박길서, 이희창 양주시의원, 외부문화재단 관계자 및 시 공무원 등 7명이 참여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양주문화발전방안에 대한 좋은 의견들이 많이 제시돼 양주시가 품격 높은 문화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