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3월 대기업 계열사, 전월과 같은 1671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227010015325

글자크기

닫기

주성식 기자

승인 : 2015. 03. 02. 06: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공정거래위원회는 2일 현재 63개 상호출자·채무보증제한 기업집단(대기업집단)의 소속회사 수는 1671개로 지난달과 동일하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중 대기업 계열사에 새로 편입된 기업과 제외된 기업 수는 각각 8개로 같았다.

LG는 생활용품 판매회사인 케이앤아이를 지분취득을 통해, SK와 코오롱은 각각 화학물질을 제조하는 에스엠피씨와 하수도유지관리업을 영위하는 양양맑은물길을 회사설립을 통해 편입했다.

그외 롯데 등 4개 대기업도 지분취득과 회사설립 등을 통해 총 5개사를 계열사로 편입했다.

반면 한화 등 4개 대기업은 흡수합병과 지분매각 등의 방식으로 총 8개사를 계열사에서 제외시켰다.

SK는 평택에너지서비스, 비젠 등 총 5개사를 지분매각과 흡수합병 등을 통해 계열분리시켰다. LG도 구미오창태양광발전을 흡수합병 방식으로 계열사에서 제외했다.

이밖에 한화와 대우건설이 각각 의료용물질 제조회사인 드림파마와 부동산개발회사인 경산지식산업개발의 지분을 매각하는 방식으로 계열분리 조치를 취했다.

주성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