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석유공사, 국내 기업 쿠웨이트 진출에 ‘올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302010001081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3. 02. 16: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쿠웨이트 석유공사와 기술 협력 MOU 체결
한국석유공사(사장 서문규)는 2일(현지시간) 쿠웨이트에서 쿠웨이트 석유공사와 ‘석유가스 기술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했다.

이번 MOU는 양 사 간 석유개발 기술분야 협력 및 관련 분야의 인력, 지식 및 정보 등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양 사는 탄성파 자료처리, 저류층 모델링, 시추 및 유정완결, 유정관리, 회수증진, 차세대 에너지자원, 사업운영 등의 협력분야를 선정하고 구체적인 협력방안도 공동 워크숍을 통해 논의키로 했다.

특히 석유공사는 국내 연구기관과 기업들이 쿠웨이트 내에서 자원개발서비스 사업 및 공동 R&D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키로 했다.

쿠웨이트 석유공사는 세계 6위의 원유매장량(1015억배럴)을 보유한 쿠웨이트의 국영석유회사로서 쿠웨이트 국내외의 석유가스 개발, 생산, 정제 및 판매 등의 석유사업을 총괄 수행하고 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