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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 삼성동 지점이 김한 은행장 취임 이후 서울에 개점한 첫 점포로 수도권 영업력 강화의 교두보로써 충분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했다.
삼성동 지점은 181㎡(55평)규모의 작은 공간으로 운영되며 지점장을 포함한 직원 5명이 근무한다.
김 행장은 “서울 지역에는 광주은행의 잠재고객인 광주전남 출신 주민 및 상공인들이 무척 많이 있다”면서 “광주은행 소형점포를 수도권에 배치해 이들에게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수도권의 풍부한 자금을 끌어들여 광주·전남 지역 중소기업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