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JB금융지주가 지난해 8월부터 추진한 CI 변경 프로젝트에 따른 것이다.
JB금융그룹의 새로운 심볼마크 등은 서체와 그래픽 분야의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그룹 전 임·직원 선호도 조사를 더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후보작을 새로운 CI로 선정했다.
새롭게 변경된 심볼마크는 지주 및 전체 자회사(광주은행·전북은행·JB우리캐피탈·JB자산운용)의 간판·직원 명함·배지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지주 및 각 자회사 본사와 주력 자회사의 역외지역(서울·인천·대전 등) 점포에 우선 적용할 예정이다.
역내지역인 광주·전남·전북지역 점포는 점포별 리모델링 일정 등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이달부터 오픈되는 그룹의 모든 점포는 새로운 심볼마크가 적용될 전망이다. 9일부터는 그룹 전체 임·직원이 패용할 배지도 새로운 심볼마크로 변경된다.
JB금융지주 관계자는 “새 심볼마크는 JB금융그룹의 비전과 가치에 내포된 믿음, 고객중심 사상을 디자인 모티브로 ‘비상(飛上)’, ‘신(信)’, ‘人(인)’, ‘공간(空間)’이라는 개념을 적용해 디자인 됐다”며 “이를 통해 그룹의 통일된 이미지와 함께 공동의 비전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