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픽스는 은행권의 대출 기준금리 역할을 하며 국내 9개 은행의 정기 예·적금 등 수신금리를 잔액 비중에 따라 가중평균해 산출한다.
연합회 관계자는 “각 은행이 제공한 기초정보에서 일부 오류가 있어 수정 공시하게 됐다”며 “수정 전 코픽스를 기준으로 대출이자를 낸 고객에게는 소액이라도 차액을 돌려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출금액이 1억원인 경우 차액은 최대 800원으로 추정된다.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월중 신규로 조달한 자금을 대상으로 산출되며, 잔액기준 코픽스는 기존 자금을 대상으로 산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