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전기술-김천시, 명품 혁신도시 위해 손잡는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309010005583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3. 09. 19: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전기술 박구원 사장과 박보생 김천시장
박구원 한국전력기술 사장과 박보생 김천시장이 9일 한전기술 용인 본사에서 김천혁신도시 미래 청사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한전기술의 전반적인 이전 준비상황과 이전계획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혁신도시 조기 활성화를 위한 협력방안 등이 협의됐다.

한전기술은 올해 8월말까지 김천혁신도시로 이전을 완료할 예정이며 김천지역과의 동반성장 협력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김천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산학협력을 확대해 나가는 한편, 전력기술 교육프로그램 시행 등 한전기술에 특화된 다양한 지역 협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현재 한전기술의 제안으로 김천시, 김천과학대학교와 연계한 산·학·관 협력사업인 ‘발전설계 CAD인력 양성사업’이 실시되고 있다. 이 사업은 2017년까지 총 600명의 교육생을 배출할 계획으로서 지역인재 육성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